우연히 알게된 결직웨딩 후기!(글렌하우스/ 아벨바이케이/ 김청경)
스튜디오: 글렌하우스
드레스: 아벨바이케이
메이크업: 김청경
타업체(ㅇㅇㅍㄹ) 소개를 받아 진행초기에 예랑이의 폭풍검색으로 우연히 알게된 결직웨딩!
수수료? 도 없고 같은 업체견적도 결직이 저렴해서 여기서 진행하게되었네요~
스드메 진행하고 본식만 앞두고 있는데 저렴해서 케어나 서비스가 아쉽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괜한 시간낭비였네요! 오히려 바쁜일정에 대표님이 딱딱 시원하게 저희의 리즈를 파악해서
가성비있게 진행되었서 넘 좋았고, 헬퍼이모님, 글렌하우스 스튜디오, 김청경 드레스 샾 (동행) ,메이크업계속 저희일정 중간중간 체크하시면서 꼼꼼히 챙겨주셔서 믿음이 가요. 주위에 결혼하는 커플들 소개하고 있는데 다들 만족도 엄청 좋네요.
타업체경우 모르고 들어가면 호구처럼 계속 고가라인만 권하는데 이서현대표님은 필요한것만,
저희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도 빨리하시는 노련미가 평생하는 1번 할까말까하는 결혼식 잘 진행하고 있는거 같아요.
글렌하우스작가님도 마지막까지 (저희가 체력이 떨어져서 힘들어했지만) 더 힘드셨겠지만 원하는 컷 나올때까지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자세도 잘 잡아주시는 장인정신이 묻어나오는..ㅎㅎ 리마인드 다시하고 싶어요~
김청경헤어는 채이실장님과 헤나부원장님 두 분다 친절하시고 저에게 맡게 잘 해주신거같아요~
김청경은 그냥 믿고 맡길 수 있는 샾인거 같아요 운좋게 부원장님한테 머리받아 럭키한거같았어요~
드레스는 아벨바이케이로 했는데 본식을 급하게 잡아서 드투할 시간이 없어서 지정으로 아벨바이케이로 선택했는데 드레스는 사실 좀 그랬어요~다시한다면 여기는 절대 안할듯요. 일정잡는거부터 ..맘에 드는 드레스는 추가비용 110만원 추가해야되서 아예 돈 더주고 좋은 드레스 샾 가시거나 가성비 가실거면 확실하게 가성비로 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결직 믿고 진행하셔도 될 거에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