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포사는 원하는 디자인을 캐치를 잘 해주셨어요.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많이 보여주신 게 맘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볼레로도 연출해 주시고 실장님께서 편하게 잘해 주시더라구요.
더케네스블랑은 드레스에 대한 세세한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중간중간 피팅룸의 조명을 꺼서 본식 때의 느낌이 어떤지 비교도 잘 해주셨고, 신상 드레스를 많이 보여주셔서 좋았네요. 중간에 헤어도 한번 바꿔주셨어요.
드레스 투어라 여러 디자인으로 입어보고 싶어서 다양한 라인의 드레스를 입어봤어요. 확고하게 입고 싶은 디자인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저처럼 본인에게 어울리는 걸 아직 모르는 경우엔 다양하게 한 번씩 입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한 곳에서 4벌의 드레스를 입으니 3벌은 슬림한 A라인, 머메이드, 풍성 드레스 한 벌씩 입어보고 4번째는 맘에 드는 라인으로 하나 더 입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