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루나미엘레 웨딩홀은 웅장함과 왕궁 같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웨딩홀입니다. 분리 예식이 아닌 동시 예식으로, 예식을 관람하면서 연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분리 예식의 경우 예식 후 연회장 이동이 번잡하고 불편할 수 있지만, 동시 예식은 예식과 연회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편리합니다. 교통편은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하객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루나미엘레의 고급스럽고 웅장한 매력을 느껴보세요.
식대 가격은 참고용으로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웨딩홀 사정에 따라 메뉴, 가격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웨딩홀 기본 정보
| 웨딩홀 타입 |
컨벤션 |
| 피로연 정보 |
가격: 100,000원~110,000원, 메뉴: 양식, 예식타입: 동시 |
| 홀 명 |
그랜드, 컨벤션 |
| 지불보증인원 |
200명~250명 |
| 주소 |
150-869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2번지 CCMM빌딩 12층 |
| 교통편 |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도보 5분 소요 / 5호선 여의나루역 1번출구 도보 10분 거리 (셔틀버스 운행) |
| 주차 시설 |
무료 (동시주차 700대 / 3시간 무료) |
홀정보
| 홀명칭 |
그랜드 |
| 위치 |
12층 |
| 홀명칭 |
컨벤션 |
| 위치 |
12층 |
메뉴 종류 및 가격
| 메뉴 |
퓨전양정식 |
| 가격 |
100,000원대 |
| 메뉴 |
퓨전양정식 |
| 가격 |
100,000원대 |
기타품목
다른 신랑 신부님들의 평가와 후기는 어떨까요?
★★★★☆
루나미엘에는 결혼식이 1부 2부로 진행되었어요. 예식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약간 불안하긴 했지만요. 그리고 메인메뉴를 다 먹으면 서브메뉴가 나오는 방식이라 좋았네요. 어두운 홀을 좋아하는데 여기는 어둡고 홀이 엄청 웅장했어요. 오케스트라와 중창단이 연주해주시는 모습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
1부 2부로 진행되다 보니 어떻게 보면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어요. 친한 친구 결혼식이라 많이 울기도 해서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1부에서 2부로 넘어갈 때도 쉬는 텀 없이 중창단들이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그래서 텀이 있더라도 괜찮았습니다.
★★★★☆
접수대 쪽은 생각보다 좁았던 것 같아요. 홀은 웅장하긴 한데 외부는 조금 좁긴 했던 것 같습니다. 커튼을 치면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 뷰가 보여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붐비지만 않으면 그렇게 좁은 것도 아닌 것 같네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
스테이크가 살짝 식긴 했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음식도 엄청 고급스러웠고 와인도 따로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홀이 엄청 웅장했고 진행도 좋았던 것 같아요. 전문 사회자를 써서 자연스럽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
약간 웅장하기도 하고 고급지긴 했지만 약간 노숙해 보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일단 상담받고 바로 패스했어요. 1부 2부 3부 이렇게 나눠서 진행을 하는데 홀을 하나 빌려서 세 시간 정도 계속 한자리에 있는 것도 살짝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
서브 연회장도 따로 마련해 주셨는데 오히려 음식 먹기는 서브 연회장이 더 좋았을 것 같더라고요.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어서요. 전체적으로 서비스는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약간의 음식이 차가웠던 점 빼고는 다 괜찮았던 것 같네요. 친한 친구 결혼식이라 즐겁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주차장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