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한 라마다신도림호텔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총 3개의 웨딩홀을 선보입니다. 2층 '그랜드볼룸'은 7.5미터의 높은 층고와 긴 버진로드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홀입니다. 5층 '세인트 그레이스홀'은 11미터의 웅장한 층고와 고딕 건축 양식이 어우러져 성스러운 채플 예식을 연출합니다. 14층 '하늘정원'은 한국 전통의 미와 모던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라마다신도림호텔 웨딩홀의 최신 프로모션과 상세한 가격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식대 가격은 참고용으로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웨딩홀 사정에 따라 메뉴, 가격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웨딩홀 기본 정보
웨딩홀 타입
호텔, 호텔특2급
피로연 정보
가격: 6만원~7만원, 메뉴: 뷔페, 예식타입: 분리
지불보증인원
200명~250명
주소
08213 서울 구로구 경인로 624 (신도림동, 신도림동라마다호텔)
교통편
1, 2호선 신도림역 1번, 5번 출구에서 도보 5~6분 소요
주차 시설
동시주차 600대 가능
홀정보
홀명칭
그랜드볼룸, 세인트그레이스, 하늘정원
위치
2층, 5층, 14층
연회장
층수
3층, 4층, 13층
좌석수
800석, 800석, 700석
메뉴 종류 및 가격
뷔페
65,000원
음주류 및 선택메뉴
Free Drink
20,200원
다른 신랑 신부님들의 평가와 후기는 어떨까요?
★★★★★
홀이 3개가 있지만 모두 다른 층에서 진행되고 각 홀마다 예식 시간도 차이를 두어 복잡하지 않게 한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강남권은 아니지만 신도림 또한 교통의 요지라 하객분들이 어디서 오시든 불편함 없으실 것 같고, 셔틀도 순환식으로 되어 있어서 셔틀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없을 것 같습니다. 넓은 주차공간과 맛있는 뷔페 또한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웨딩홀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향기가 일단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도 바로 상담 도와주셨고, 각 팀마다 별도의 방에서 상담을 진행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매니저님께서 간단한 다과와 음료를 내어주시고, 저희 조건에 맞는 날짜를 추천해주시면서 상담을 이끌어주셔서 좋았고, 3개의 홀 모두 같이 돌아보면서 각 홀마다 장단점을 말씀해주시면서 홀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껴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방문 전에는 세인트그레이스홀과 하늘정원홀을 좋게 보았는데, 실제로 홀을 보고 나니 가장 아래층에 있는 어두운 홀도 너무 예뻤습니다. 그래서 역시 웨딩홀은 실제로 가봐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 구경 후에 가장 마음에 드는 홀과 날짜 두 개 정도를 골라 최종 견적을 주셨고, 참고로 3개 홀 모두 금액은 동일합니다. 계약 여부에 대한 독촉 없이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마무리 멘트까지, 담백한 상담이 좋았습니다.
결국 다른 웨딩홀들까지 다 방문한 후에도 첫 상담지였던 이곳보다 마음에 드는 곳을 찾지 못했고, 여기서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꽃향기가 나는데, 그 향이 기분을 너무 좋게 만드는 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웨딩홀 층고가 높아 좁아 보인다거나 답답해 보인다거나 하는 점 없이 웅장한 느낌이고, 식 전후에 대기공간이 많이 북적거릴 수 있는데 홀 외부 공간도 매우 넓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층고가 높고 통유리로 되어있는 공간 덕분에 실내지만 매우 밝고 개방감이 느껴졌으며, 신부대기실로 올라가는 부분이 대나무로 장식되어 있어서 푸릇푸릇한 느낌도 좋았습니다. 3개 홀마다 사용하는 뷔페층도 달라 하객이 섞일 우려가 적은 것도 마음에 들었으며, 또한 예식 시간에도 차이를 두어 너무 많은 하객이 몰리는 상황을 방지한 점도 좋았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하여 주차 걱정 없이 하객분들 모실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호텔 예식이지만 비강남권이라서 그런지 나름대로 합리적인 가격인 점이 좋았습니다.
★★★★★
넓직한 로비는 공간도 넓으며 층고도 높아 전혀 답답함 없이 개방감이 느껴집니다. 옆의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신부대기실이 나옵니다. 하늘정원홀은 가장 고층에 있어서 다른 홀들과는 분리된 느낌이 들고, 하늘정원홀만 로비에 연결된 야외공간이 있어서 하객분들이 기념사진을 찍거나 할 때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버진로드가 짧은 편이고 신부 입장을 측면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게 단점인 것 같아 최종 선택은 안 했으나, 너무 예쁜 홀인 것 같습니다.
가장 아래층에 있는 어두운 느낌의 메인홀은 저는 어두운 분위기가 싫어서 전혀 생각도 안 했던 홀이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예쁘고, 신부대기실이나 결혼식장 내부의 생화 장식도 제가 선택한 세인트그레이스홀보다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제가 선택한 세인트그레이스홀은 샹들리에 조명과 따뜻한 색감이 제 취향이어서 최종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 홀 분위기에는 흰 꽃이 정석이긴 하지만, 다른 홀들의 생기 있는 생화장식을 보다가 흰 꽃을 보니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부대기실도 흰 꽃으로만 장식되어 있어서 사진이 좀 밋밋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신부대기실은 홀마다 다르게 꾸며져 있는데, 딱 깔끔한 화이트 느낌입니다. 너무 단조롭지 않게 드레스 선택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