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 투어는 비비드블랑, 이명순웨딩, 아뜰리에로리에 3곳을 투어했습니다. 선택은 비비드블랑이었고요. 최종 선택한 후기 남겨봅니다.
진행 중에 디테일하게 웨딩드레스를 볼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피팅 시에도 여러 가지 타입을 최대한 입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선택하는 데도 편했고요. 궁금한 것에 있어서 설명도 잘해주셔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드레스를 꼼꼼히 자세히 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짧다고 느꼈었는데요. 와이프는 충분했다고 그러네요. 그런 것 말고는 없습니다.
웨딩드레스는 무조건 입어보고 신부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해야 촬영, 본식 등에 절대 후회가 없을 것 같아요. 제 친구 부부는 저희보다 수수한 걸 좋아해서 이명순 웨딩으로 선택했는데 굉장히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도 처음 가기 전에는 비비드블랑이 예쁘긴 한데 둘 다 심플한 스타일을 평소에 좋아해서 어울릴까 하는 의문과 함께 갔습니다.
예상과 달리 비비드블랑 드레스를 보고 둘 다 마음에 들어서 생각을 바꾸고 비비드블랑으로 선택했습니다. 평소 어떤 걸 좋아하느냐도 중요한데 직접 입어보시고 판단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플래너님께서 추천해 주시는 의견 되도록이면 들으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얘기는 다르겠지만 화려한 스타일, 중간 스타일, 심플한 스타일 이렇게 무조건 3군데 이상 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